이 블로그는 운영하고 싶다는 사람과 운영해야만 한다는 이념을 가진 희망을 가진 사람이 운영하는, 그런 행복한(...)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결코 모 게임 패러디 아니...ㄴ가?)
누군가의 마음을 다 담아서 간직하기에는 아직 멀었다. 조금 더. 조금 더 깊어질 필요가 있다.
누군가의 마음을 들을 자세도 아직 안되었다. 너무 안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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