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쫓고있는 상황일때
으아! 챠! 왜 안꽂히는거야!
진정해요 그냥 게임이잖아요
입닥쳐! 너 지금 나 동정해? 하 첸장 되는일이 하나토 없어!
너도 할말있어? 얘기하지마 이마! 입촘 다무러 제발! 상가하고 대가한테 어떻게 질수가 이써!
우리얘길 하는거 같은데요 왜!
나 아까 쯔모했어! 가 머때무네 이러능!
아무도 날 이해모테! 난 한번만이라도 톱해보고 시픈데!
이 말도 안되는 쯔모는 누가 만든거야 너 이렇게 쯔모되야 되는거야 이마 이러케, 이러케
어떻게 좀 해봐야 되는거 아니에요? 제발 누가 좀 내줘서 쏘여줘헣 나 미찌겠네 다들 자기만 안쏘이면 된다 이거지?
그렇게 도망가지 마! 그러다 론당한다!
핫! 챠! 이거 일발쯔모되면 얼마나 조켔는데! 그냥 쯔모되 이마! 이러케 이러케 꽂혀줘!
개같은경우...
2. 내가 지키는 상황일때
아 야미텐이 요기잉네?
모라구요?
자눼의 톱을 방해하려... 대... 대가님미테서 일하고 이찌.
요태카지 야미텐이었던고야?
물논 그리고 짜네가 또망가료는 곳또 알고이찌
자네눈 계획떄로 나문 리치봉을 꼴찌에 있는 상가에게 전하라고 마냑 구록케 못하묜...
자네눈 톱을 일케 되게찌
논 부동의 톱이 아냐 여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개속
우와! 위에것은 제 블로그에서 봤습니다만
답글삭제아래것은 정말 ... 가슴이 시리네요. 싱크로율 대박;
@TiR=Librarian - 2010/01/31 21:50
답글삭제사실 몇개 더 있는데 요새 로스트가 흥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