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 일요일

가끔씩 부르는 Dear.

하츠네 미쿠가 부른 Dear입니다. 다른 노래가 아니고[...]

 

원래 노래를 들으면 멜로디 60/가사 40정도로 보는데, 가사 100% 모에로 꽂힌 노래는 K, 온리론리글로리, 그리고 최근에 Dear와 노래에 형태는 없지만이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Dear가 금영밖에 없다는거[...] 태진 뭐하나여? ㅇㅇ? 우타카타도 추가하세요 십라놈들아(잠시 필터링 해제)

 

그래서 가사.

 

頭の中で聞こえる君の声が 今も私の心を揺さ振る
아타마노 나카데 키코에루 키미노 코에가 이마모 와타시노 코코로오 유사부루
머리 속에서 들리는 너의 목소리가 지금도 내 마음을 흔들어

記憶の中で君はいつでも 優しく微笑んでいるよ
키오쿠노 나카데 키미와 이츠데모 야사시쿠 호호엔데이루요
기억 속에서 너는 항상 상냥하게 웃고 있어

あの日帰る途中君と二人 笑いながら手を繋いで
아노히 카에루 토츄우 키미토 후타리 와라이나가라 테오 츠나이데
그 날 돌아가는 도중에 너와 둘이서 웃으면서 손을 잡고

ずっとずっとこんな時が 続くと思っていたのに
즛토 즛토 콘나 토키가 츠즈쿠토 오못테타노니
계속 계속 이런 시간이 이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君が最後に言った言葉 「今までありがとう」が
키미가 사이고니 잇타 코토바 "이마마데 아리가토우"가
네가 마지막에 한 말 "지금까지 고마워"가

ずっと鳴り止まないんだ… 
즛토 나리 야마나인다…
멈추지 않고 쭉 울려…


逢いたくて逢いたくて 声にならない声で
아이타쿠테 아이타쿠테 코에니 나라나이 코에데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목소리가 되지 않는 목소리로

君の名前を呼び続ける
키미노 나마에오 요비츠즈케루
너의 이름을 계속 불러

悲しくて苦しくて 一人の夜が怖いから
카나시쿠테 쿠루시쿠테 히토리노 요루가 코와이카라
슬퍼서 고통스러워서 혼자인 밤이 무서우니까

夜空見上げて 君を探してる…
요조라 미아게테 키미오 사가시테루…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널 찾고 있어…

君がくれた指輪を今もしてるよ
키미가 쿠레타 유비와오 이마모 시테루요
네가 준 반지를 아직도 끼고 있어

これが二人の最後の絆だから
코레가 후타리노 사이고노 키즈나다카라
이것이 우리 둘을 잇는 마지막 끈이니까

遠い遠い世界で君は今も
토오이 토오이 세카이데 키미와 이마
머나먼 머나먼 세계에서 넌 지금도

指輪を付けてくれているの?
유비와오 츠케테 쿠레테이루노?
반지를 껴 주고 있어?


いつか君に伝えたいと思っていた気持ちは
이츠카 키미니 츠타에타이토 오못테이타 키모치와
언젠가 너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마음은

ずっと私の心の中に眠っているままで
즛토 와타시노 코코로노 나카이 네뭇테이루 마마데
쭉 내 마음 속에 잠들어 있는 채로

どこかで私を見守る君に届くように
도코카데 와타시오 미마모루 키미니 토도쿠요우니
어디선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너에게 전해지도록

私はこの歌を歌うよ…
와타시와 코노 우타오 우타우요…
난 이 노래를 불러…

逢いたくて逢いたくて 声にならない声で
아이타쿠테 아이타쿠테 코에니 나라나이 코에데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목소리가 되지 않는 목소리로

君の名前を呼び続ける
키미노 나마에오 요비츠즈케루
너의 이름을 계속 불러

悲しくて苦しくて 一人の夜が怖いから
카나시쿠테 쿠루시쿠테 히토리노 요루가 코와이카라
슬퍼서 고통스러워서 혼자인 밤이 무서우니까

夜空見上げて…
요조라 미아게테…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大好きな君の事を ずっと忘れないよ
다이스키나 키미노 코토오 즛토 와스레나이요
정말로 좋아하는 널 쭉 잊지 않아

移り変わる 景色の中でも
우츠리 카와루 케시키노 나카데모
변하는 풍경 속에서도

最後まで言えなかった この言葉を君に送るよ
사이고마데 이에나캇타 코노 코토바오 키미니 오쿠루요
마지막까지 말 못한 이 말을 너에게 보내

君の事をずっと 愛しているから…
키미노 코토오 즛토 아이시테이루카라…
널 쭉 사랑하고 있으니까…

 

...물론 가끔 오락실 노래방에서 사람이 많으면 눈치보이니까, 자체 필터링을 거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국어로도 부릅니다(라지만 잉여짓의 정수)

 

보컬로이드 모에는 아닙니다만(...) 여튼 좀 이런 노래가 노래방에 들어와야 된다고 봐요. 아니 전 사랑노래도 스토리가 있느 노래는 굉장히 좋아하는지라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 가사는 제 나름대로 ㅎ나국어 느낌에 맞도록 의역을 어느정도 거친 물건이라, 얼핏 볼때는 좀 다를수도 있겠지만 모든 번역가가 그럿든 그 원본에서 느껴지는 원형에 최대한 가까우려고 번안을 해본겁니다 IIIOTL 돌던지지 말아주세요.

 

물론 상기 접어둔 부분은 원래 가사의 라임을 최대한 해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부른거라... 나중에 혹시 시간이 나면 남자가 부른 본 버전을 듣는 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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