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일상

어쩌다보니 하루를 빠졌다.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환급받으려면 이틀 미만을 나가야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

 

 

병신같은 취업지원과에서 신청이 끝나고 나서 언제 시험보라고 신청을 넣었다. 니미 개새끼들아 돈 더내야되잖아!

 

크리스마스엔 잤다.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술을 간만에 먹었다. 맘에 든다. 이런 분위기. 술은 취하려고 먹는게 아니라, 분위기를 내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남자든 여자든.

 

이상하게 바쁘다. 게임할 시간을 안줄여서 그런가. 게임시간을 줄이면 좀 더 한가해질거 같다. 잠을 줄이고 게임시간을 좀 줄여야 할듯.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오 십라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앞...

 

하지만 현실은 K'의 대사처럼

 

오레히토리데...(눈물)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첫눈

첫눈이 왔다. 눈내리는 밤거리, 가로등 밑을 걸어가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외로워보였다. 거리에는 첫눈을 맞는 취객들의 왁자지껄한 소리, 알콜냄새 가득한 대학가의 거리를 걷는 나는 한심해 보였다. 1년간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는가, 1년간 도대체 무엇을 잃어왔는가.

 내 1년이 한심해 보였다. 이렇게 성탄이 오고 다시 새해가 올거다. 새해엔 새해의 태양이 뜨는가. 라는 문제를 넘어서서, 3학년이다.

 한해의 무게가 조금씩 무거워오는 요즘이다.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뇌입원 --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어없음)

작으면_눌러서_보시오.jpg

뇌입원 카페 로그가 걸려서 왜그래-- 그러고 들어가봤더니 역시 달빠계통 카페가;;

그나마 언급의 가치가 있는건 천랑씨와 네무이씨의 멘트인데, 그부분에 대한 답변입니다.

 저건 설인지 뭔지 모르겠고요, 마녀가 저 눈물점인지 마빡점인지에 축복을 내렸습니다.

 황장미에 찔려죽던가 그부분도 썰이 워낙 많아서 잘 모르겠네요 그 부분은; 사실 피아나 기사단 네임드는 많은데 디어뮈드는 네토라레로 그나마 유명한 듣보잡 영웅이라서 IIIOTL

 천랑씨의 말은 대부분의 책에서 공통으로 등장하는 내용이라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 피아나 기사단도 절정-황혼기긴 했죠 -~-;;

 

결론: 파워게임하지 맙시다

[감상] 에반게리온 : 破

에반게리온 파를 보았습니다.

 

이 포스팅을 같이 가주신(!) 후배님에게 바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혼자보기 싫었어요 ㅇ<-<...

 

일단 잡담


 

네타만빵, 안봤으면 열지마시오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키메☆라이더 감상

이것은, 정하는 자의 이야기

이것은, 결심한 자의 이야기

이것은, 탐색하는 자의 이야기

 

라고 하면 반쯤 거짓말(어?)이고요

 

정말 '미나기스러운' 단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나기빠로서는 정말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는데, 이게 번역될리는 없겠죠. 테나가 아시나가보단 나았습니다만.

 

애정공작 그레모리에게 이런 면이 ㅇ<-<

더이상 자세한 네타는 생략한다 정도로 하겠습니다만, 미나기 월드의 최고의 장점은 오랜 연재와 시간축에도 불구하고 설정붕괴가 (그나마) 얼마 없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흑룡수사가 보고싶은데 이건 또 어디서 구해...

에바 파 보러감다

모레가 시험인거 같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시험이 끝나기 전에 내릴거같단말야 ㅇ<-<

 

여튼 파트너님이 있으신데 가줘야겠죠. ㅇㅇ

 

그리고 어제 후임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후임> 야 나 담주에 순천감 순천가는데 얼마나걸리냐?

<나> 어? 왜? 센트럴 기준으로 네시간쯤 잡으면 됨요

<후임> 아아 우리 막내가 헤어지고 제대했대

<나> wwwwwwwwww

<후임> 그래서 그런데 너님 후배들 소개점 ㅎㅎ 저번에 걔들 괜찮더만

<나> 병시나... 여튼 올라오면 얼굴이나 보자;

 

저번에도 존나 무리해서 부른거거든 얼마나 미안한데 ㅇ<-<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삼암각

조...조원님 죄송합니다. 하라는 과제는 안하고 마작을 했어요 ㅠㅠ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본격 뱀드립

상기 이미지는 본 내용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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