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6일 화요일

끝났습니다.

집에 가기 전에 mp3p 충전하면서 씁니다.

 

....그냥 왠지 씁쓸하네요. 전력질주를 안한 기분 ㅋ_ㅋ

 

그래도 재활차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재활은 잘된거 같습니다. 이런저런 여성도 만나고 그랬으면 된거 아닙니까!(웃음)

 

 돌아가는 길에 이런저런 일들을 곱씹어보며 돌이켜봐야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후회하지 않습니다만, 과연 후회할것인가? 라는 사소한 고민으로 말이죠.

 

 그리고 Yurica에게 추천해줄만한 책을 또 찾아서 읽어야겠죠 '')[..]

 

야 책좀 추천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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