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9일 목요일

요새 후지사키 류가 뭐하고 있나 했더니...

제대하고 나서 봉신연의 완전판을 보면서, '그러고보니 바쿠와쿠도 연재 끝났을텐데 요새 뭐하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들어온 제보.

 

주: 후지사키 류는 대표작이 '봉신연의'인 만화가입니다. 그 뒤로 두작품(...하나는 기억안나고 하나는 바쿠와쿠) 둘다 강제 연재종료당한 비운의 만화가죠.  그래도 컬러 채색에 있어서는 따라올 사람이 몇 없는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고무루피> 2008年1月?から月刊漫?誌「ジャンプスクエア」にて小野不由美原作のホラ?小?『屍鬼』を漫?化し、連載開始
 <고무루피> .........
 <고무루피> 진짜 점프스퀘어
 <고무루피> ...
 <고무루피> 후시자키 류까지 껴있구나

 

주소는 아래에.

http://jumpsq.shueisha.co.jp/contents/shiki/index.html

 

더 충격을 받은건 오노 후유미 아니 뭐라고?

오노 후유미

오노 후유미

그러니까 지금 받은 충격을 필설로 형용하자면

야마다 아키히로의 12국기가 아니라 후지사키 류의 12국기

라는 느낌의 대충격.

 

...아니 그래도 실력은 있는 작가니까 잘 소화하겠지...라고 안심해야되는데 안심이 안되는 이 기분은 뭐죠. 또 괴작으로 끝나기엔 아까운 작가라, 좀 이번엔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개:

  1. 확실히 봉신연의는 감동이었는데.(스토리 말고....)



    생각해보니 후지사키 류가 그 이후로 아예 내 눈에는 띄질 않았구나.

    답글삭제
  2. 그 뒤로 국내 정발은 두갠가 더 있었는데 둘다 망했던 듯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