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소망성기사에 대한 소고

위 이미지는 본문 내용에 쓰기도 아까운 이미지(...)이빈다. 사실은 D&D에서 팔라딘의 성향놀이를 비꼰(...) 이미지인듯.

제가 읽은 내용의 출처는 이곳이고요.

 

뭐 썰을 풀어 보자면,

 

 아니 뭐 저러니 개독소리를 듣지-_-;; 사실 나도 알게모르게 하느님이란 사람을 믿긴 하는데 저건 아니다. 진정한 기독교라면, 신앙이 있다면 그들조차도 껴안고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를 포용한다. 이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설법이지 않았나?

 성서에서 항상 말하곤 하던 하느님이 죄를 다 짊어지고 가셔서 우리가 죄사함을 받았으니까 죄를 지어도 되는거냐? 개념좀 차려라.

 

 어휴 대책없는 소망... 아니 절망성기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