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8일 수요일

설날 특집 농협의 불친절

새해 복 세배 많이 받으셨습니까... 불경기라 많이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설날동안 농협은 아예 입출금을 통제했죠(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지들 공문이 그랬죠)

 

그리고 나서 오늘 열어가지고 오픈때 맞춰서 갔는데, 그래. 9시 반에 칼 오픈은 그렇다 이겁니다. 그러고 나서 통장 재발급을 신청했는데,

 

 뒤에 있던 과장이 직원에게

 "어이, 오늘 아침부터 강적에게 걸렸구만?"

 아니 지금 내가 강적이라고?

 

 이런 불친절한 생퀴들은 다 목을 썰어버려야됩니다. ㅇㅇ

 불경기에 목썰려서 길바닥에 나앉아봐야됨.

댓글 6개:

  1. @세르엘 - 2009/01/28 15:24
    아니 좀 화나서 농협 홈페이지에 질러버릴까 잠시 생각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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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떤 의미로는 강적일수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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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떤 의미론 그런데 손님으론 좀 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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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말..사람 됨됨이가 안된 사람인듯..어떻게 손님이 아닌 그냥 아는사이라도 저럴수는 없는것임.. 사람 대놓고.. 어떻게 저럴수 있음..거기다..거래를 하는 고객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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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세상에 - 2009/10/23 22:16
    뭐 짬좀 되는 분이라 그러신듯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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