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2일 목요일

먼 곳의 공주

펼쳐두기..


이렇게 공주 3부작(...) 이 완성. 이젠 기사 3부작(...)을 할 차례다. 좋은 감상자가 생겨(스익하님 감사)고마울 따름. Thx.

댓글 4개:

  1. ...........너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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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간중간 단어 선정이나 문장 흐름이 살짝 어색할 뻔(?) 한 부분이 있는 기분이 조금 드네요.

    글 자체는 좋네요. 조금 동화같은 느낌이 강합니다만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일인듯. '-' 전 동화도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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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샤스라 - 2009/01/22 01:05
    접니다. 라고 하면 엄청난 반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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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수박 - 2009/01/22 01:25
    아니 원본은 더 심해요(...) 지금 쓰면서 고치고 고친것들;

    뭐 사실 동화스타일로 가려고 노력했는데 내용이 좀...



    음 이제 고백하지만 먼 곳의 공주는 어떤 섬나라의 귀부인의 소문만 듣고 반한 한 기사가 그 귀부인을 보고 Heartbreaking해서 죽은 설화가 있어요. 그냥 그게 모티브입니다. 여기선 진짜 공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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