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2일 목요일

누군가의 열정. 누군가의 열의.

뭐 어떤 프로젝트-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야!)의 열의를 메신저 너머로 느꼈어요. 이런 것은... 좋은 것이다!

 누군가의 열정에 한 몫이 되어준다는건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포트폴리오용...이라는데도 약간 마음이 동하긴 했지만 제 취업전선을 생각하면 그리 유용하진 않을듯 IIIOTL
 그래도 뭔가 창조적인 일을 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주요 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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