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2일 월요일

귀차니즘의 여파

아니 정말 귀차니즘의 여파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타자를 베껴쓰는것도 힘들 정도라니 이게 바로 전역 후유증인가!

 

...라곤 해도 맘만 먹으면 정상적인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나긴 한데 왜 이게 힘든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누워서 떡먹기였는데 말이지 -_-;;

 

뭐 그래도 근면성실을 무기라고 생각하고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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