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6일 금요일

[감상] 디파이언스

아 씨발 지뢰...

라는게 개인적인 감상. 차라리 철저한 밀리터리 영화-도 아니고, 2차대전 당시 유대인의 생존을 다루기 위한 영화인데도-_- 피아니스트/쉰들러 리스트의 포스를 못따라가네요.

셋 다 실화지만 드라마적 각색이 부족하달까.

 다니엘 크레이그라고 해서 나름 기대하고 봤는데 007을 기대하고 봤다기보단 연기력을 보고싶었는데, 이건 좀 아닌듯. 연기도 훌륭하고 다 훌륭한데 뭔가 아냐...

  실화를 자꾸 강조하는 초반 도입부부터 뭔가 아니었는데, 밀리터리 영화-_-;;도 뭣도 아닌 괴작 중 하나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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